이제 날씨가 쌀쌀한게 아니라 춥네요

초가을이 지나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되었네요

 

아침 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져요

 

조만간 비온다는데 비오고 나면 초겨울이 될꺼 같아요

 

날씨가 추워질수록 서민들의 삶이 힘들어질텐데…

 

이번 겨울은 모두 따듯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여행 갑니다

정권 바뀌고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4월 한국가내수공업협회에서, 싱가폴에서 열리는 가내수공업전시관련 참여업체가

 

예상보다 졸라 저조했는지, 떨이로 참가유혹을 해서

 

미세먼지 없는 나라에서 편히 쉬다 올 요량으로 혼자 갔습니다.

 

공기가 참 맑더군요.

 

어머니에게 보탬이 되다

드디어 보탬이 될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었네요

 

그동안 저를 위해 맹목적으로 헌신한 어머니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더 큰 것을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날씨도 제 마음같이 화창하고 기분이 너무 좋네요^^

강서구청 부킹나이트 독고기행

목요일 저녁모임이 근처에서 있어 술한잔 걸치고 나도 모르게 부킹나이트 입성

 

구장은 소규모며 언니들 나이대 3중~5

변두리 나이트라 10시30분에 쇼하네요

 

부킹녀 1 근처산다는 돼지엄마 본인 깨끗하고 정조지킨다고 30분 떠듬. 요즘 애들 문제라고 허~~~~얼하며 방생

 

2번 인천백화점녀 나름 귀여운데 안주발 겁나샘. 마른오징어 육포 막 추가 당간나와서 계속먹임

 

동행있다고 같이 나가자고 해서 엎어치기 시도

현금이 내거 녈돈만있다고하고 나가서 돈찾아서 주겠다고 하고 먼저나가서 기다림

30분있다가 언니랑 나옴

언니 눈치없이 노래방 따라옴

 

노래방에서 오징어 대구포 쥐포 막주문

정신 돌아버림

 

행복의 조건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행복하다라는 감정을 느끼면서 사는게 힘든일일까?

 

원하는 바를 이루면 행복할까?

 

이루어진다음의 허무함은 없을까?

 

무언가 간절히 원하던게 이루어졌을때의 기쁨은 잠시의 행복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는거 같다.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다

바쁘게 하루를 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간다

 

똑같은 일상의 반복!!

 

지겨울법도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다시 일을 시작한다

 

내가 힘들게 일 할 수록 더 나은 생활을 할 기반이 마련된다는걸 잊지않고…

 

더욱더 열심히 내일을 살아야지…

인생에 있어서 화를 다스릴 줄 아는게 정말 힘들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화를 다스리는 법을 알아야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갈길이 먼거 같다

 

내가 화를 다스리지 못하면 결국 나한테 손해인것을 잘 알면서 잠깐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나의 감정을 드러내는걸 보니 아직 멀었다는게 느껴진다.

 

제대로된 삶을 살아가려면 화를 다스리는 법을 더욱 연습해야 할꺼 같다.

 

그래야 내가 하고자하는 일을 성취할 수 있지 않을까?

신드롬의 추억…

토요일날 조각으로 친구들과 4명이서 참석을 했죠.

 

 

1번룸으로 4바조각이었는데 나나엠디가 르칼롱 먹어보라고해서 르칼롱이랑

 

 

앱솔2병에 섭샴하나 시켰어요.

 

 

조금 수량이 늦게 터지기는 했는데, 픽업은 많이해줬긴 했는데…

 

 

시험기간전이라서 그런지 학생들이 좀 많아서 어린애들 그만하라고 나나좀 갈굼..

 

 

그랫더니 텀은 좀 길어졌긴한데 연령층좀 올라가서 잼께 놀았네요.

 

 

따로오신 형님들 두분은 먼저가시고 어느새 우리넷만 룸에..

 

 

넷이 전부 다같이 나가진 못했지만, 동생같아서 ㅎㅎㅎ..

오늘 날씨가 청명하고 너무 좋네요

전형적인 가을날씨!~

 

햇볕은 강한데 바람은 솔솔~

 

가을을 즐기기 딱 좋은 날씨네요

 

이런날 공원 산책가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그런데…비행기 소음이 가끔 가을정취를 방해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