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진 꽤 되었는데 글은 첨올리네여..

요즘은 서른을 약간넘겨 나이트를 월례행사로 다니지만..

한때 나이트를 학교보다 더자주 다니던때가 있었죠..

93년..그때도 닭의해였죠..

강남호텔나이트의 시발점이었을꺼에여

일단 삼성동 N호텔의 단코..청담동의 젬마..H호텔의 사가..

후반에 생긴 포르쉐와 그건너편 치치…

요즘 보스나 줄리에  비해 선택의 폭도 넓었구 물도 정말 최고였죠..

하지만 한곳이 문닫고 재오픈하면 다른곳이 문닫구 다시오픈하구 ..

많이 반복되었죠

그사이에 이름도 많이 바뀌었구….

고딩때부터 다닌 강남역을 뒤로하구 선배와 첨간 호텔나이트 ..

빚을 져서라도 주말이면 다녀야만했죠..

그땐 2시까지만 영업을 하구 2차는 방배동 까페골목에 갔죠..

음주검사도 거의 없었구 대리운전을 부른다는 생각은 누구도  하지않았을꺼에여

전 갠적으로 젬마를 선호했는데 증검사가 젤 심했을꺼에여

저두 그땐 미성년자였는데 신분증을 위조해서 다녔죠..

젬마는 호텔이아니어서 12시에 영업이끝났지만 물을 가히 최고였죠

나이트의 역동기였던93년이 지나구..94년초에 압구정골목엔 처음보는 벽보가 많이 붙었었죠

정확한날짜는 모르겠는데 94년 5월 초에 지금 엘루이(구  에메랄드)호텔에 줄리아나 인 서울이 생겼죠

그땐 IN SEOUL 이란 단어가 일본 줄리아나의 분점처럼 느껴질정도로 많이 홍보가 되구

입소문이 빠르게 났죠..

오픈날 갔었는데 인간들 엄청많구 물도 아주 좋았죠

오픈하구 일주일에 3일정도는 계속다녔죠

6월에 군대에 갔으니..너무 노니까 아버지가 입대 지원을 해놓으셨더라구요 (1월에)

5월한달은 집에 자주 안갔을꺼에여….

10일휴가나와두 한 6일정도는 다녔으니까요

줄리아나가 생긴후엔 다른나이트를 다닌적이 없었죠

시간이 지나 96년이 되었구..제대를 했죠..

제대하고나니 자금압박이 조금 줄어들더라구요..

지금은 보스인 (구 로터스)가 96년부터 지금까지 다니게 된 저의 단골집(?)이자 맛집이죠..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구 담부턴 제 경험기를 올려드리져..

나이트에서 쓴돈만 모아두 지금처럼 원룸에서 백반시켜먹구 다니진 않았을텐데..

그러나 후회는 안합니다

제 인생의 중흥기였구 그때의 경험과 노하우가 30이 넘은 지금도 가끔빛을 발하니까요..

자주 글올리겠습니다..

 

성남제일….ㅠㅠ

안냐세염..신삥인사드립니당..

밤기에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눈팅만하다 이제야 인사 드리네용.

 

 

얼마전 성남제일관광 나이트를 갔더랬습니다..

친구녀석과 둘이갔는데용…전 원래술을 잘하지도못하고 특히 나이트갈때 술전혀 안먹고가걸랑요.

.

그래야 춤을 제대로 출수있으니까용

우아 근데 입장하는 순간 적응안됩니다..

 

왠 70-80년대 밴드 아저씨들 나와서 노래부르공..ㅠㅠ

아줌시.아찌들 아주 난리났습니다..관광버스 춤추공..ㅠㅠ

 

다행히 친구녀석.양주먹자는거.어차피 전 술도 안마시겠다…기본맥주만 마시고나왔지만…

 

넘 적응안되더군여…ㅠㅠ

 

아무리 아줌마.아찌들이라도 생긴거야 타고나는거니 어쩔수 없다지만..

몸관리를 그따위로 했는지…자기몸 학대하는 아줌마.아찌들 단합대회하는듯 했어용..

 

암튼 DJ나올때 몇타임 춤잘추고오긴했습니다만…

 

첨이라 무지 허접했어여…ㅠㅠ

 

 

혹시 고수님들 서울.경기인근에

밴드음악말고..DJ위주음악 틀어주고 ..물괜찮은 나이트랑 웨이터있음 추천좀해주셈…

연령대는 제가 개띠걸랑요…………

 

[MOOL]기행기^^

눈팅만하다가 술김에 몇자적어봅니다^^ 현재시각은 7월22일 11시45분 아직술이 덜깨네요~~^^

 

어제 거래처와 저희 회사 이사님과 술한잔 했습니다~ (전 말단 사원 나부랭이^^)

 

거의 시다바리죠^^ 1차간단하게끝내고~ MOOL로 직행했습니다.

 

8시55분에 MOOL입성. 제가하는 일이 Sales라 물 자주갑니다~(접대를 나이트에서 합니다^^)

 

인원이 5명인지라 일단 룸에서 웨이터와 거래처 사람들 이사님 그리구 저^^ 담소를나누며

 

전투부킹을 위해 정신무장과 자세를 가다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5명이 해피하게 즐기려면 룸2개가 필요했죠~ 그래서 아래것들은 다른 방으로 이동~

 

이사님과 차장님만 남겨두고 아래것들은 다른룸으로 이동을했습니다~

 

저희룸엔 3명 저까지포함! 첫 부킹녀들 입장~~

 

술한잔 안마시고 들어오더군요~~ 오자마자 저희룸으로 입장했다네요~

 

와꾸가 좀 나오네요~ 30분동안 뻐꾸기날리고 술따라주고 나갈때쯤되니 술이좀 취하더라구요

 

전화번호 따고 퇴장~ 두번째 부킹녀들 부터는 수시로 왔다갔다하고 정신이없네요

 

웨이터 팁찔러주고 11시 넘기니까 술이좀 된 걸들이 하나둘씩 들어옵니다.

 

일행중 한명은 뻗어서 자다가 컴백홈 하시고 거래처분과 둘만남게됐습니다

 

본격적인작업에 돌입^^ 나이가 좀 되는 부킹녀~무용선생이라네요 그래서그런지

 

몸매 괜찮습니다 뻐꾸기날리며 스킨쉽시도 옆구리살은 많지지 말라네요^^

 

거래처분 잠시 룸에서 나가신 사이에 무용선생입술에 뭐묻었다며 제 입술로 살짝

 

딱아주고^^ 전화번호 따고 퇴장~~~~ 그때 살짝 맛이가고있었습니다 술이 좀취했죠~

 

정신을 차리고보니 제가 왠 중하 정도의 와꾸가나오는 걸의 립스틱을 지우고있더라구요^^

 

문틈으로 웨이터와 거래처분이 저희의 만행?을 보며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시더군요 ㅋㅋ

 

거래처분이 들어오시더니 데리고 나가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뭐 짐작하시겠지만 MT입성하여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아침에 지각을하고말았죠~

 

 

 

어제 총평을해본다면 물은 와꾸가 상 이상은 찾기힙듬니다 중상,상하,중하 는 많이있습니다~

연령층은 20대후에서 30중이 가장 많은것같네요^^

 

허접기행기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꾸벅 다음에 MOOL가면 또 올리겠습니다^^

 

 

제발 부탁이에요…스타할때…

왜.. 허접인 제가..

아주 오랜만에 한번씩 이기는데.. 디스를 거냐 이겁니다..

상대가 비매너를 한거도 아니고..

얼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호흡마추어서.. 어렵사리 신승했는데..

gg 치고 나가지는 않더라도.. 디스는 걸지 말아야죠..

새해첫 스타에서.. 2:2 신개마고원 에서 했는데.. 첨보는 맵에서 했으니만큼..

허접의 극치였지만.. 이겨서 기뻐하는데. 갑자기 나오는 카운트다운.. ㅡㅡ^

PvrizO 라는 아디 쓰시는분.. 맘상해떠요..

토욜 독고 달림

토욜 독고 달림 부킹 딸랑두번

 

웨터는 오리

 

부킹 뻥안치고 딱두번

 

내 담당 웨터라는 애가 무조건 엎어치기는 해줘야한다고

 

날 설득함

 

싫다고 부킹녀 안나가니까 내보내라고해도

 

형 저여자 놓치면 무조건 새된다고 반협박

 

그리고 여자애 계속 앉혀놓고 어떻게든 시간때움

 

여자애가 엎어치기 비용 10만원 지가 내주며

 

나가자고 하였으나 개오크 돼지에게 잡아먹히기도 싫고

 

웨터도 넘짱나 그냥 룸비 오리에게던지고 나옴

 

이때가 12시 무렵

 

수질… 과거 물나이트 절대 비교 안됨

유씨티 막장시절 엎어치기 거지녀들

그대로 유입

 

괜찮은 애들 좀 있으나 타 회원분이

자게에 올린글보니 알바싸이트에서 4시간 5만원

알바녀들 대놓고 고용한다함

 

따라서 엎어치기 비용으로 알바비와

지집년들 술값 버는구조

 

수량.. 토욜인데 1층 메인홀에 텅텅빔 아무리

부킹을많이 댕겨도 주말 그 수량은 안습

 

마지막 웨타마인드 .. 좋게 말해도 유씨티

나쁘게 말하면 관급

 

나이에 걸려 어쩔수없이 가보지만

 

몇번더 가보고 계속 이상태면 그냥 안갈 구장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브래드피트입니다.

브래드피트와 닮은건 오로지 얼굴 라인 하나밖에 없는 자칭 반강제 타칭 브래드피트죠. 나이트 정말 사랑하는데 그래서 함 달렸는데…한국관이란데를 달렸는데…음..

 

각설하고 함 씁니다.

 

————–

 

지난 주 금욜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넘 두명이랑…혹시 아실런지 모르지만 제 친구 미쉐린과 또하나 정말 잘생긴 친구 하나 둘이랑 뭉쳤습니다. 부산 출신인 우리 셋은 서울서 오랜 우정을 확인하며 자주 뭉치곤 합니다. 사당에서 치킨에 소주를 곁들이며…우린 치킨에 소주만 먹어요..치킨도 배불러 죽겠는데 맥주까지 마시면 우린 싫어합니다.

 

치킨집에서 거나하게 소주를 먹고 맥주집에서 객기에 500 완샷하기 함 합니다. 올만에 어릴때 생각나서 함 해봅니다. 500의 따끔거림이 절 괴롭히더군요..맥주를 약간 곁들인 후 우린 의기투합 함 합니다.

 

가자~~~나이투로..

 

근데 어디로 갈지 망설이던 순간…잘생긴 친구 넘(이하 뺀질이)이 택시를 탑니다. 어영부영 따라 타서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가더군요. 알고 봤더니 인덕원의 한국관이란데를 갑니다. 안양이라더군요.. 것두 모르고 무조건 나이트 들어갑니다. 나만 양복입고 있습니다. 졸라 쪽팔립니다.

 

 

장사가 얼마나 잘되는지 사람들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이런 광경 첨 봅니다. 아줌마 아저씨 간간히 아가씨들도…간만에 브래드피트 흥분됩니다. 자리가 없어서 부스에 앉습니다. 웨타에게 이게 뭐냐 3명이 왔는데 4인용 좁은 자릴 주면 어케 하냐. 룸 줘라..

 

웨타 망설이더니 룸 들어갑니다. 양주 한병과 맥주 몇병 시켜놓고 기다립니다.

 

한 언니 들어옵니다. 와꾸 좀 나옵니다. 뺀질이 옆에 앉습니다. 에궁..할수 없지.. 근데 사투리를 씁니다. 열라 반갑습니다. 어디냐니깐 부산 출신이랍니다. 우리는 쾌재를 부릅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다들 완샷함 때리고 ..언니 화장실 간답니다. 쓰벌…순진한 미쉐린과 뺀질이는 언냐 다시 올거라며 자신만만해 합니다. 결국 안옵니다.

 

또 기다립니다. 한언냐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첨보다 좀 낫습니다. 언니가 울더러 어려보인다고 그러더군요..나이를 올려서 말해야 하는데 29이라고 말합니다. 그랬떠니 약간 건방을 좀 떨더군요..34이라고…우리는 다덜 입을 떡벌리고 애도 있냐고 물어봤져..애가 둘이랍니다. 근데 어키 그리 몸매가 받쳐 주냐고 그랬떠니 관리 열심히 했답니다.

 

관리하는거 좋은데 누굴 위해 관리하는지 참 몰겠네요..애 둘 어디다 팽개치고 오는건지 총각인 우리는 잘 이해가 안갔습니다. 언니 노래연습 좀 해야겠다고 합니다. 순간 짜증납니다. 노래 연습하러 여기 온것도 아닐텐데…저는 제지 했습니다. 그냥 나가라고 그랬지요…그랬더니 별로 안나가고 싶어 하는것 같았는데 ‘나가줄게요’ 그럼서 나가네요..

 

친구들 일제히 째려봅니다.. ㅇ.ㅇ

 

깜짝 놀랬습니다. 우리가 어려 보였던지 언니들 문앞에서 보고는 그냥 나가는 언니들 많습니다. 이런 술췌한 언니들은 한나도 안옵니다. 그렇게 우리만의 시간이 많이 길어졌네요…지쳐갑니다. 현장에서 낚아오자고 생각도 해봤지만 오늘 컨셉도 안나오고 전 걍 혼자서 노래부릅니다.

 

얼마나 지났을까…한 여인이 들어옵니다.

제 옆자리에 앉습니다. 그러더니 한 마디 합니다. ‘how old are you?’

 

잉 ? 무슨 변고입니까?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한국말 잘하면서 영어로 얘기하는 썩어빠질 넘들입니다. 이런 띠불..저 그래서 질수없다는 생각에 한마디 해줍니다, ‘배스킨 라빈스 떠리 원’

 

그여자애 자기랑 같다고 열라 좋아합니다. 그렇게 기분 좋아라 하면서 다 같이 완샷, 이후 여자애 심각하게 말합니다. 자기 혼자 왔다고..잉? 무슨 떡이냐 그랬죠…와꾸 그런데로 나옵니다. 그러더니 누구의 파트너도 정하지 말고 다같이 놀자고 합니다. 오케이..우리도 포기하고 걍 놉니다. 여자애 가방 가져오라고 그렇게 한시간 동안 웨타에게 말하고…결국 우리가 가서 찾아옵니다.

 

여자애 영어로 절라 씨부립니다. 젤 싫습니다. 그나마 와꾸 나오니 어쩔수 없지요..제친구 미쉐린..정말 껄떡됩니다. 옆에 있던 우리 감히 접근을 못합니다. 여자애 화장실 간답니다. 친구가 따라가 보래네요..따라가서 같이 오줌누고 먼저 나왔던 저..앞에서 기다립니다. 언니 나오고..제가 한마디 합니다.

 

“같이 춤출려고 기다렸다” “어 그래 추자”. 근데 부르스 타임으로 갑자기 바뀝니다.” 부르스 타임으로 바껴버렸네” “추면 되지” 이게 웬 떡입니까? 춥니다. “어떻게 해야 해?” 제목을 감게 합니다. 저는 언니의 허리를 감쌉니다. 주춤하더니 이내 안겨옵니다.

 

언니 : 목소리가 좋네

나 : 너는 향이 참 좋구나

 

그 언니 계속 끌어안습니다. 언니 가슴 너무 좋습니다. 아후~ 저 똘똘이 성이 좀 나네요..언니 약간 비틉니다. 갑자기 그런데 댄스로 바뀝니다. 이런…

춤을 추는데 언니 저한테로 다가와 야릇하게 춤을 춥니다. 저도 좋습니다. 근데…언니 혼자 넘 지랄해서 제가 걍 들어가자 했습니다.

 

들어왔습니다. 친구들 화면으로 우릴 보았는지 나자빠져 있네요…미안했습니다.

그렇게 노래 몇곡 부르고 나옵니다. 계산하는데 정말 기분 안나서 싸게 먹었네요.. 28만..

 

여하튼 감자탕에 소주 한잔하고 미쉐린 열라 작업하고..미쉐린 천호동이 집인데 집이 안양이라 구라 절라 깝니다. 있다가 바래다주니 뭐니 하며 짜증나게 작업합니다. 뺀질이 잠들었다가 깨어납니다. 그 언니 너무 좋아합니다. 알고보니 그 언니 뺀질이 한테 맘이 가 있었습니다. 나 가겠다고…했더니 뺀질이 같이 가잡니다. 미쉐린 얼른 가보라며 차비 있냐고 그러더군요..짜증나는넘입니다..

 

성공하길 바라며 우린 각자의 방향으로 찢어졌습니다.

 

정말 인덕원 한국관 비츄입니다. 웨타들 정말 짜증나고..부킹도 잘 안되고…너무 성의가 없어서 확 엎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근데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이 가면 괜찮을것 같네요… 저야 이십대 후반이라 여자들이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맘 맞는 30대 중반의 횐님들 가면 괜찮을 듯 싶네요..

 

글고 웨타들 돈 무쟈게 밝힙니다. 그게 젤 짜증납니다. 알아서 잘해주면 우리가 안주고 싶어도 줄텐데..첨부터 봉투봉투 하며 졸라 밝힙니다. 돈좀 지어주면 잘할래나?

 

여하튼 전 다시는 ‘관’ 붙은곳에 안갈려구요..나이 좀 있는 형들하고 가면 또 몰라도…

여튼…나이트 갔다오신분들 기행기 좀 많이 올려주세요…전 나이트 기행기가 젤 재밌어요..

 

글로스 님 뭐하세요..좀 올려주시징~~~

조류계의 포식자..

괭이 갈매기 입니닼..

친구넘이랑..종로 에서 점심먹고  올만에 대학로 나가 봤읍니다..

무지 막히더군요..데모인지..투쟁인지…머..종로는 원래 막히니까..이젠 머..^^;;

혜화역주변에 잠시 주차하고..차없는거리(?)를 걸어 봤읍니다

특히 새벽시간에 하는일

이론 저랑 비슷하시네여 지성하지만 헤헤 웃음이 나오네여
저도 요즘은 일만 죽어라하고 있어서 시간이 잘나지안거든여
특히 새벽시간에 하는일이라서(하루평균14시간 근무) ㅜㅜ
요즘은 기회를 점 잡아보려 노력중입니다 ^^

현실

현실은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예고도 없이

우리의 예상을 크게 벗어난다.

그래서 떄론 예상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기도 하고

그리고 때론 예상보다 훨~씬 일이 더 잘 풀리기도 한다.

그러니 화이팅하자.